반응형 전체 글377 버거킹 더 크리스퍼 솔직 후기 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인터넷 방송이나 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때마다 자주 등장하는 광고가 하나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오늘 소개할 버거킹의 신제품(?)인 더 크리스퍼 버거이다. 정~~~말!! 그리고 너~~~~무 많이 본 탓인가? 평소에 찾지 않는 버거킹 햄버거를 아내와 함께 주문해보도록 하였는데.. 이런게 광고 효과인 것 같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뭐 나 같은 사람이 있으면 광고 할 맛 나겠다 싶기도 했다.^^; 아내와 나에게 버거킹은 학창 시절부터 비싸다(?)라는 이미지가 너무나도 강렬하게 박혀있는 제품군 중에 하나이다. 지금은 사회 생활을 하면서 언제든 먹을 수 있는 제품이지만 당시만해도 비싸고 대중적인 맛을 지니지 않아 쉽게 찾지 않는 제품군 중에 하나였다.그럼 이.. 2026. 2. 25. [영화] 골든 카무이(Golden Kamuy / ゴールデンカムイ)를 추천하는 이유 여느 날과 다름없이 몸이 불편한 덕에(?) 누워서 넷플릭스를 끄적이고 있었다. 마음에 드는 영화나 드라마가 보이지 않아 이리저리 돌리고 있던 그 때 어딘가 낯익은 제목 하나가 나를 멈춰 세웠다. '골든 카무이' 아마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았을 그 이름. '골든 카무이'가 실사화 영화로 나온 것이었는데 첫 작품이 2024년 작품으로 벌써 1년 이상의 시간이 흐른 작품이기도 하다. 사실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한다고 할 때 많은 팬들이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를 할 정도로 이 분야에서는 어느 정도 금기시되는 형태이기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항상 말도 안되는 망작(?)들을 쏟아내기 때문인데 가장 최근 기억에 남는 실사화 작품은 '카우보이 비밥' 정도 였던 것 같다. 때문에 이번에도.. 2026. 2. 11. 일본 영화 '정체(2024)' 리뷰 - 끝까지 의심하게 만드는 심리 스릴러?? 최근 허리 디스크로 인해 누워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또 다시 넷플릭스를 찾게되고, 영화도 자연스레 보게 되었다.이번에 보게된 영화는 2024년에 개봉한 일본 영화 '정체'이다. 본 영화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일본 특유의 감성을 보여주는 영화로도 소개 받고 있다. 오늘은 본 영화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영화 [정체] 기본 정보장르: 미스터리 / 심리 스릴러국가: 일본특징: 정체성, 신뢰, 인간의 이중성을 중심으로 한 서사관람 포인트: 사건에 내막, 진실보다는 누군가 믿고자 하는 사실만을 보는 것은 아닌가?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가?오늘 소개할 영화 [정체]는 단순한 범죄 스릴러처럼 보이지만,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난 후에는 생각보다 훨씬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정체불명의 인.. 2026. 2. 3. [영화] 데몬 시티: 악귀 죽이기 (Demon City) 시청 후기 오늘은 데몬 시티: 악귀 죽이기를 본 후기에 대해 작성해보려 합니다. 흠.. 우선 너무 참담한 느낌이라 뭐부터 리뷰해야 할지 감이 잡히질 않네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한 줄씩 작성해 내려가 보겠습니다. 본 영화는 동명의 원작 만화인 '오니고로시'를 바탕으로 한 복수극 영화라고 합니다. 영화 내도록 캐릭터들이 표현하는 부분은 분노와 복수 그리고 폭력적인 감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간혹 잔혹한(?) 장면들도 나오니 보기 힘드신 분들은 시도조차 하지 않길 바랍니다. 줄거리킬러로서의 마지막 임무를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온 주인공(사카타 슈헤이)는 킬러를 은퇴하고 가족과 함께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은퇴를 결심합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갑작스레 집에 침임한 집단 '기면조'에 의해 이유도 모른 채 사랑하는 아내와 .. 2026. 1. 31. [영화] 신칸센 대폭파(2025), 新幹線大爆破/Bullet Train Explosion 오늘 리뷰할 영화는 신칸센 대폭파(2025)라는 영화입니다. 본 영화는 제목에서도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하듯 재난을 기반으로 액션, 스릴러, 서스펜스라는 장르를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초난강'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쿠사나기 츠요시 주연의 영화로 도쿄행 초고속 열차(신칸센)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주로 다루는 내용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하며 읽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내용첫 인상은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 스피드(1994)를 추억하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평화로운 여행에서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까지.. 전반적인 내용은 매우 유사한 작품입니다. 거기에 탑승한 승객들을 탈출 시키는 장면들이나 풀어가는 방식들이 나름 흡사한 부분을 보이고 있어 저처럼 나이가 .. 2026. 1. 26. [J-pop] Novelbright / 愛とか恋とか 가사 오늘은 멜로디가 참 좋은 j pop 한 곡을 추천하려 합니다. 포스팅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 愛とか恋とか(あいとかこいとか)라는 곡입니다. 해당 곡은 한국에서 '사랑이라거나 애정이라거나(?)' 정도로 해석되거나 '사랑이라거나 사랑이라거나(?)' 라고도 표현한다고 합니다. 사실 愛와 恋는 참으로 애매하고 표현하기 쉽지 않은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이러한 이유로 이리 저리 해석되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문맥상 '사랑이라거나 연애라거나(사랑이라든가 연애라든가)' 정도가 가장 깔끔할 것 같네요 아, 글을 작성하면서 갑자기 생각난건데 우리가 흔히 표현하는 애인은 愛가 아닌 恋를 사용하여 恋人(こいびと)로 표현합니다. 어릴 때 일본인 친구와 펜팔할 때 愛人(あいじん)에 대해 물어봤던 기억이 있는데 화들짝 .. 2026. 1. 19. 이전 1 2 3 4 5 6 ··· 6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