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롯데 자이언츠는 전반기 75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41승 31패 3무를 기록하고 있으며,1위 한화 이글스와는 2게임차를 유지한 3위를 마크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전 선수들의 반복되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연승을 이어가는 것이 참으로 고무적이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상동 자이언츠
이러한 긍정적인 분위기에는 '상동 자이언츠(?)'의 활약이 뒷받침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모습은 마치 *화수분이라 불렸던 과거의 두산 야구를 연상케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 활약 중인 김동혁, 박재엽, 홍민기, 윤성빈 등 많은 선수들의 활약 속에 피어난 긍정적 이야기입니다.)
결론만 이야기하자면 롯데 자이언츠의 선수층(뎁스)이 두텁게 형성되었다는 것은 의미하는데요. 그 동안의 노력들이 이제서야 꽃을 피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조금 더 노력하여 만개하시길 조심스럽게 희망해봅니다.


SM이 시구하면 승리한다?!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는 승리 요정이라고 불리웁니다. 아래 사진에서 확인 가능한 것과 같이 카리나, 웬디님은 각각 롯데 자이언츠에서 시구한 경험이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모두 승리하며 승요(승리 요정의 줄임말)로 불리우는데요. 전날인 6월 22일 경기에서는 웬디님께서 우리 롯데가 역전하는 내용까지 관전하고 퇴근하셨다는 후문이 전해집니다!!


롯데 최강 병기 - 이순철 편
롯데 팬 사이에서는 지구 다승 선두 이순철 해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아니, 이순철님은 해태 레전드 아닌가요?' 하실 수 있지만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이 야이기는 최근 이순철 해설이 배정된 롯데 경기에서 롯데가 다수 승리하고 있기 때문에 지어진 밈 같은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사실 중립을 고수해야 하는 해설 및 방송사 입장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시한 폭탄과 같은 부담일 수 있겠으나.. 그저 행복 버튼과 같은 이러한 상황을 일단 '누르고 즐기자!' 하는 느낌이 더 강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에 자칫 선수들의 노력이 묻힐 우려가 있으니 단순 웃음으로만 즐기시고 과몰입하지 않는 것이 올바른 자세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싱글벙글 롯붕이인 저는 믿지 않던 신앙심을 잠시 꺼내 보려 합니다... (기도메타!!)
가을 야구만 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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