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 할 내용도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게된 음악과 아티스트입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음악의 저작권 이슈와 함께 심오한 애니메이션 내용 덕분에 매니아 층 이외에는 아주 많은 분들이 아는 내용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애니메이션 : 헬싱(Hellsing)
흡혈귀 군단과 바티칸 교황청 등의 특정 집단들의 대립 관계를 다룬 만화입니다. 하지만 만화 자체의 이미지가 너무 어둡고 피튀기는 내용인 관계로 접근이 쉽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 시절(?) 저와 친구들은 이 만화를 좋아해서 빠짐없이 보려고 노력하였는데.. 어쩌면 그림체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당시 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어떻게 이런 세련된 음악(?)이 장르와 다르게 엔딩송으로 나올 수 있지?? 라는 생각을 자주 했던 것 같습니다. 진짜 엔딩송인지 아직도 아리송한 상태인데.. 여튼 이걸 계기로 많은 분들이 알게된 것은 분명하리라 생각됩니다.
그 시기에 애니 음악을 들으면 흔히 얘기하는 씹덕(관련 단어는 없었음)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그냥 단순히 팝송 듣는 기분으로 들을 수 있어 편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멜로디와 가사가 모두 인상적인 곡으로 많은 분들이 한 번 들어보셨으면 합니다.
가사
I never really feel quite right
난 제대로 된 기분이었던 적이 없어
and I don't know why, all I know is something's wrong
왜인지는 모르겠어, 내가 아는 것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 뿐.
Everytime I look at you, you seem so alive
너를 볼 때마다 너는 너무 생기가 넘쳐
Tell me how you do it,
어떻게 그런 건지 말해줘
Walk me through it, I'll follow in every footstep
이끌어 줘, 한 걸음도 놓치지 않고 따를테니
Maybe on your own you take a cautious step
어쩌면 넌 혼자서 조심스레 발걸음을 내딛겠지
Till you wanna give it up,
그만두고 싶을 때까지
but all I want is for you to..
하지만 내가 네게 바라는 건 단지...
Shine, shine down on me,
빛나주는 것, 내게 빛을 비춰주는 것
Shine on this life that's burnin' out..
불타오르는 이 생명을 비춰주는 것
I say a lot of things sometimes that don't come out right
난 가끔 제대로 나오지 않는 말들을 많이 내뱉기도 해
And I act like I don't know why
이유 모를 행동을 하기도 하지
I guess a reaction's all I was lookin' for, Yeah..
그저 (누군가의) 관심을 찾고 있었나봐, yeah..
When you looked through me, you really knew me, like no one
has ever looked before
네가 날 들여다 볼 때면, 넌 정말로 날 알 수 있었어
누구도 보지 않았던 식으로
Maybe on your own you take a cautious step
어쩌면 넌 혼자서 조심스레 발걸음을 내딛겠지
Till you wanna give it up,
그만두고 싶을 때까지
but all I want is for you to..
하지만 내가 네게 바라는 건 단지...
Shine, shine down on me,
빛나주는 것, 내게 빛을 비춰주는 것
Shine on this life that's burnin' out..
불타오르는 이 생명을 비춰주는 것
(I know, I know, know you got somethin'..)
(알아, 난 알아, 너에게는 뭔가가 있다는 걸..)
Shine, (shine it on to me) shine down on me, (I want to feel it)
빛나주는 것(내게 빛을 비춰줘), 내게 빛을 비춰주는 것 (빛을 느끼고 싶어)
Shine on this life that's burnin' out.
불타오르는 이 생명을 비춰주는 것
Maybe on your own you take a cautious step
어쩌면 넌 혼자서 조심스레 발걸음을 내딛겠지
Till you wanna give it up,
그만두고 싶을 때까지
but all I want is for you to..
하지만 내가 네게 바라는 건 단지...
Shine, shine down on me, (just show me something)
빛나주는 것, 내게 빛을 비춰주는 것(단지 내게 뭔가 보여줘)
Shine on this life that's burnin' out..
불타오르는 이 생명을 비춰주는 것
(you give me something that I've never known)
(넌 내가 결코 알지 못했던 것을 내게 줘)
Shine, (if you could show me the way)
빛나주는 것, (내게 길을 보여줄 수 있다면)
shine down on me, (I want to know what's going on in your life)
내게 빛을 비춰주는 것, (네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고 싶어)
Shine on this life that's burnin' out.. (don't you know I want you to..)
불타오르는 이 생명을 비춰주는 것(네가 그러길 원한다는 걸 모르겠니)
Shine, shine down on me,
빛나주는 것, 내게 빛을 비춰주는 것
Shine on this life that's burnin' out..
불타오르는 이 생명을 비춰주는 것
관련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aOqgjoQLN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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