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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_✿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애니메이션 음악(1) : i think i can, FLCL OST(the pillows)

by 감설이네 2025.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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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음악은 애니메이션 '

신세계 에반게리온'으로 유명했던 가이낙스의 프리크리라는 애니메이션 OST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에반게리온에 비해 알지 못하는 작품이지만.. 저는 나디아, 에반게리온, 프리크리 이 작품들을 모두 좋아했던지라 아직도 가끔 찾아 보거나 OST를 듣곤 합니다.

 

그리고 이걸 계기로 해당 가수(the pillows)의 다른 곡들도 찾아 들어보았는데 꽤나 괜찮은 곡들이 많아 드라이브 할 때 한번씩 듣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도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딱 3분만 투자해서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일본어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가사

似ても似つかない
双子のキミ
どうしたんだい
靴紐さえ
ほどけっぱなしのまま
うわの空
待ち構えてる
ハイエナのキス
間一髪
誰の目にも
およそ不可狽なbet
楽しみたいな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昼も夜もない
黒い森で
勇敢なカメレオンが
捨てた羅針盤を
睨んでた
何も言わないで
出ていったキミ
簡単な置き手紙は
ドアに刻まれてた
I-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かけがえのない
夢を知っちゃった
もう絶対ごまかせないんだ
寝ても覚めても繰り返す
I-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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