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 축구 그리고 K리그의 팬 입장에서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으니 의견이 다르시더라도 짧게 읽고 지나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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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 동안 대한민국 국가대표는 '기성용' 이라는 축구 선수의 부재를 뼈저리게 느끼며 아픈 성장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의 국가대표 은퇴가 너무 이른 시기에 이루어진 것도 있지만 대체 자원이 없는 상태에서 발생한 것도 큰 문제였지요.
그런 그가 이제는 어느 덧 은퇴 시기를 고민해야 할 나이가 찾아오면서 자연스럽게 팀 내 경쟁에서도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수로서 초라하게 끝내고 싶진 않다' 라는 그의 말이 현재 상황을 모두 대변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뛰고 싶은 그는 자연스레 국내 타 팀 이적을 알아보게 되었고, 현 상황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구단과 선수는 상호간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팬들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기성용, FC서울 떠나 포항행? 팬, 구단 '이적 논란' 총정리
축구 선수 기성용 선수의 이적설이 K리그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FC서울의 레전드 미드필더인 기성용 선수가 포항 스틸러스로의 전격 이적을 앞두고 있으며, 팬들과 구단 간 갈등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개요
36세 미드필더 기성용은 오랜 시간 FC서울의 상징적인 선수로 활약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경기 출전 기회가 줄어들며 포항 스틸러스 이적설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적의 배경
- 김기동 감독 체제 하에서 출전이 제한됨
- 기성용, “팀에 더 이상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해 이적 결심”
-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원해 직접 구단에 이적 요청
포항 이적 협상 진행 상황
6월 24일 기준,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는 이적 협상에서 세부 조율만 남긴 상태라 합니다. 포항 측은 “서울-기성용 간 정리가 완료되면 영입 가능”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각 팀 팬들 반응
- FC서울 팬 (반발)
- “레전드에게 이런 대우는 말도 안 된다”
- 김기동 감독 퇴진 요구
- 트럭 시위 및 구단 항의, 모기업까지 불매운동 움직임
- 포항 팬 (환영)
- “Welcome Ki!”
- 기성용의 풍부한 경험을 반기는 분위기
구단 공식 입장
FC서울은 6월 25일 “기성용의 이적 요청을 존중하며, 선수의 미래를 응원한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은퇴식, 지도자 전환 등 지원 계획도 함께 밝힌 상태입니다.
포항 스틸러스는 “서울 측과 정리 후 이적 진행”이라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성용 영입을 긍정적으로 고려 중입니다.
향후 일정
6월 29일(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 vs 포항 스틸러스 경기가 예정되어 있어, 빠른 시일 내 이적이 공식화된다면 기성용이 서울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참고 뉴스 (링크)
이 포스트는 FC서울과 기성용, 그리고 포항 스틸러스 팬들에게 정보 전달을 위한 요약입니다. 이적 여부는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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