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 시절에는 제가 직접 향수를 구매하여 사용하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어째서인지 사회 생활을 한 이후로는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동생이 해외 연수에서 돌아오며 향수 하나를 선물해 주었는데 이 제품이 오늘 소개할 '입생로랑 와이 오 드 뚜왈렛 옴므 60ml(YSL Y EAU DE TOILETTE)'입니다.
아, 이름부터가 벌써 긴게 어지럽네요..^^;
저는 유명 제품들에 대한 관심도가 낮은 편에 속해서 잘 몰랐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제품 설명
| 상품명 | 입생로랑 와이 오 드 뚜왈렛 옴므 60ml(YSL Y EAU DE TOILETTE) / 남성 향수 |
| 제조국 | 프랑스 |
| 타입 | 모든 피부용 |
| 용량 | 60ml |
그 외 가격을 알아보면 '9만원 ~ 13만원 사이'로 확인됩니다. 구매처에 따라 가격대가 상이한 것으로 파악되니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현명한 소비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향수 특징
1. 처음 분사(사용) 시 여름에 어울리는 톡 쏘는 듯한 향이 제법 강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
2. 이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처음 분사 시 느꼈던 향은 사라지고 은은한 향만이 존재 (투톤의 향기)
3. 최종적으로 향이 쉽게 사라지지 않고 오래 남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중 하나



4. 60ml 제품의 경우, 성인 남성의 손바닥보다 조금 작은 정도의 크기입니다.


요약
계절
사실 이 향수의 경우, 향이 오래가는 특징이 있다보니 특별히 계절 구분을 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비록 앞서 한 차례 표현하길 여름에 어울리는 느낌으로 기재했습니다만, 특별히 계절을 타는 향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실제 주변에서도 동일 제품으로 계절 구분없이 잘 사용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연령
10대에는 조금 무거운 향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외 20 ~ 50대까지,, 더 나아가서는 60대까지도 아주 무난한 향이라고 생각되네요.
달달한 느낌을 아주 조금 머금고 있으면서 남성스러운 느낌도 전달해주는 그런 향이라고 요약 가능하겠습니다.
향 지속력
정말 오래 가는 것 같습니다. 향수를 아침 출근 길에 뿌렸는데 글을 작성 중인 현재(점심)에도 은은한 향이 올라옵니다. 거의 그대로 유지되는 상태인데 주변 동료들도 향이 낯선지 물어보네요.
오늘은 이렇게 '입생로랑 와이 오 드 뚜왈렛 옴므' 향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향수를 알아보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었길 바라며, 다음에는 더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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